2009/08/11 01:37

8월 8일(토요일)

지난 토요일 버마의 8888민중항쟁 21주년을 기념해서 기자회견, 캠페인 등을 했습니다. 이번 버마의 민중항쟁 기념일에 이우 학생들은 열심히 참여했습니다. 이우 학생친구들은 (오전 11시~12시) 대사관 앞 NLD한국지부가 준비한 기자회견에 참여하고,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버마 정치범 석방 서명 캠페인, 버마 난민 아이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했습니다.

이우학생들이 준비한 명동 예술 극장 앞 캠페인에 NLD한국지부, 버마 행동, 버마 공동체 등의 버마 활동가들, 한국 시민단체 활동가들, 대학생과 시민들도 참여했습니다.


정말 평화로운 하루가 되었습니다.
^ ^

Trackback 0 Comment 1